상담 전에 알아둘 내용
장마 전·겨울 전에는 기존 마감과 접합부의 변화를 사진으로 기록하세요. 장마 전 사진과 여름 비를 겪은 뒤의 사진을 비교하면 새로 생긴 균열·들뜸·코킹 열화와 상담이 필요한 범위를 좁힐 수 있습니다.
지난 점검과 달라진 점을 남겨보세요
| 기록 항목 | 남길 내용 |
|---|---|
| 확인 날짜 | 비가 오기 전·후인지 함께 기록 |
| 위치 | 층·방향·창호나 옥상 구간 |
| 달라진 점 | 새로 생김·넓어짐·색 변화·갈라짐 |
| 사진 | 전체 위치와 손상부를 각각 촬영 |
| 상담 여부 | 언제 어떤 내용을 전달했는지 기록 |
높은 외벽이나 난간 밖으로 접근하지 말고, 안전한 실내·지상·옥상 범위에서만 기록하세요.
옥상 점검
안전한 범위에서 다음 항목을 살펴봅니다.
- 배수구에 흙·낙엽·쓰레기가 쌓였는지
- 도막이 갈라지거나 부풀고 벗겨졌는지
- 파라펫 코너와 설비 기초 주변이 벌어졌는지
- 비가 그친 뒤에도 물이 오래 고이는 구간이 있는지
외벽과 창호 점검
지상이나 실내에서 관찰 가능한 균열, 도막 박리, 창호 둘레 코킹의 갈라짐과 이탈을 기록합니다. 높은 외벽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난간 밖으로 몸을 내밀거나 임의로 로프 작업을 해서는 안 됩니다.
누수가 생겼을 때 기록할 내용
처음 발견한 시간, 비의 세기와 바람 방향, 젖은 위치의 변화를 사진이나 영상으로 남깁니다. 실내 마감을 급히 덮기보다 전기 설비와 천장재의 안전을 먼저 확인하고 물의 이동 경로를 검토해야 합니다.
여름 비를 겪은 뒤, 겨울 전에 다시 확인할 부분
여름에 젖었던 실내 위치와 외부 접합부가 달라졌는지 비교합니다. 새로운 균열이나 외벽 흔적, 벌어진 접합부, 기존 보수부의 변화와 최근 설비·창호 작업을 함께 기록하되, 겨울이 오기 전에 공사가 필요하다고 미리 단정하지 않습니다.
- 여름에 젖었던 위치의 범위와 색 변화
- 새로 벌어진 창호·외벽·옥상 접합부
- 기존 보수부의 갈라짐·들뜸·박리
- 새로운 균열이나 외벽의 수분 흔적
- 최근 진행한 설비·배관·창호 작업
전문 확인이 필요한 경우
누수가 반복되거나, 균열이 계속 변하거나, 외벽 마감이 들뜨고 탈락할 가능성이 있거나, 옥상 바닥 아래에 수분이 의심되면 부분 덧바름보다 현장 진단이 우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