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 판단 · 작업
시공 전 확인한 상태
겨울을 지나며 테라스 타일이 들뜨고 그 틈으로 스민 물이 아래쪽 누수로 이어졌습니다. 타일을 걷어낸 뒤 하부 방수층의 균열과 남은 수분도 확인됐습니다.
GG그린방수의 판단
겨울 뒤 타일이 들뜬 테라스, 철거 후 어디까지 복구해야 할까
들뜬 테라스 타일을 걷어내자 아래 방수층의 균열과 수분이 드러났습니다. 바탕을 건조하고 무기질로 구배를 잡은 뒤 우레탄 방수층을 다시 올렸습니다.
진행한 작업
타일·손상층 철거, 바탕 건조, 난간 하단 미장, 무기질 방수와 구배 정리, 하도·균열 보수, 우레탄 중도와 상도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실제 현장 사진
상태와 공정을 보여주는 현장 기록



현장의 상세 설명과 판단
작업 기록과 현장별 판단, 공사 후 관리 내용을 이어서 확인하세요.
현장에서 진행한 작업 항목 펼치기
- 01타일·손상 방수층 철거
- 02바탕 건조
- 03난간 하단 미장
- 04무기질 방수·구배 정리
- 05하도·균열 보수
- 06우레탄 중도·상도
핵심 정리
이 시공사례에서 확인할 정보
- 지역
- 서울 서초구
- 건물 유형
- 아파트·오피스텔
- 적용 공법
- 테라스 방수
- 작업 부위
- 테라스
- 현장 특이사항
- 철거 뒤 하부 방수층 균열과 수분 확인 건조 상태를 확인한 뒤 후속 공정 진행
현장 상태·자재·일자 더 보기
- 주요 상태
- 동결로 들뜬 타일과 하부 방수층 균열로 인한 누수
- 현장 상태
- 겨울을 지나며 테라스 타일이 들뜨고 그 틈으로 스민 물이 아래쪽 누수로 이어졌습니다. 타일을 걷어낸 뒤 하부 방수층의 균열과 남은 수분도 확인됐습니다.
- 게시 기록일
이 사례가 답하는 질문
비슷한 현장에서 많이 확인하는 내용
- 타일 들뜸·하부 방수층 손상이 함께 있으면 타일만 철거하면 되나?
- 이 현장에서는 타일 아래 방수층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해로 손상된 타일과 젖고 갈라진 기존층을 걷어내고 무기질로 구배를 보정한 뒤 우레탄 방수를 했습니다.
건물주를 위한 공사 후 관리
테라스·발코니의 배수와 방수층을 관리하세요
-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배수구의 낙엽과 흙을 정리하고, 비가 그친 뒤 물이 남는 위치를 기록하세요.
- 화분·가구를 끌지 마세요. 타일·데크를 다시 설치할 때는 기존 방수 구간과 높이를 작업자에게 알려주세요.
- 아래층 천장이나 벽에 물자국이 보이면 날짜와 위치를 사진으로 남겨 점검을 요청하세요.
비슷한 건물이라면
상담 전에 이 세 가지를 확인해보세요
- 타일·데크 아래 바탕과 배수구 상태를 실제로 확인했나요?
- 방수층을 벽체·문턱과 배수구까지 어디에 연결할지 정했나요?
- 기존 타일·데크와 하부 방수층 가운데 철거하거나 유지할 범위가 구분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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