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 판단 · 작업
시공 전 확인한 상태
중구 을지로 옥상은 당시 물이 새는 상태는 아니었지만, 상도가 닳고 일부가 손상돼 있었으며 배수구에는 이물질이 쌓여 있었습니다.
GG그린방수의 판단
누수 없을 때도 옥상 상도를 다시 해야 할까
배수 상태와 국부 손상을 정리하고 기존 도막의 상도를 갱신한 유지보수 현장입니다. 배수구 청소와 국부 면갈이·균열 보수, 희석 하도와 상도 갱신을 작업 범위로 잡았습니다.
진행한 작업
주요 작업은 배수구 이물질 제거·청소, 국부 면갈이와 균열 보수, 희석 하도, 옥상과 아스팔트 슁글 상도 갱신입니다.
실제 현장 사진
상태와 공정을 보여주는 현장 기록



현장의 상세 설명과 판단
작업 기록과 현장별 판단, 공사 후 관리 내용을 이어서 확인하세요.
현장에서 진행한 작업 항목 펼치기
- 배수구 이물질 제거·청소
- 손상부 국부 면갈이
- 희석 하도
- 균열 보수
- 옥상·아스팔트 슁글 상도 정리
핵심 정리
이 시공사례에서 확인할 정보
- 지역
- 서울 중구
- 건물 유형
- 건물
- 적용 공법
- 옥상 방수
- 작업 부위
- 옥상
- 현장 특이사항
- 배수구의 흙먼지·나뭇가지 등 이물질 정리 활성 누수 없이 상도 마모와 국부 손상을 관리한 현장
현장 상태·자재·일자 더 보기
- 주요 상태
- 활성 누수 없이 확인된 상도 마모·국부 손상과 배수구 이물질
- 현장 상태
- 중구 을지로 옥상은 당시 물이 새는 상태는 아니었지만, 상도가 닳고 일부가 손상돼 있었으며 배수구에는 이물질이 쌓여 있었습니다.
- 자재 유형
- 우레탄 방수재 · 프라이머
- 게시 기록일
이 사례가 답하는 질문
비슷한 현장에서 많이 확인하는 내용
- 현재 누수가 없어도 상도 마모·국부손상·배수구 상태를 보고 유지보수할 수 있나?
- 을지로 현장에서는 활성 누수가 없었지만 마모된 상도와 손상부를 보수하고 배수구 이물질을 제거했습니다. 전체 중도 재시공과는 다른 유지보수 범위입니다.
건물주를 위한 공사 후 관리
배수와 방수층 손상을 먼저 관리하세요
-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배수구 주변의 낙엽과 이물질을 정리하고, 비가 그친 뒤 물이 오래 남는 위치를 기록하세요.
- 화분·물건을 끌거나 방수층에 임의로 구멍을 내지 마세요. 설비를 옮길 때는 시공 구간과 사용 재개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 들뜸·갈라짐이나 새로운 누수 흔적이 보이면 전체 위치와 가까운 사진을 남겨 작은 손상부터 점검받으세요.
비슷한 건물이라면
상담 전에 이 세 가지를 확인해보세요
- 기존 도막의 손상부와 상도 마모 범위를 구분했는가?
- 배수구 이물질과 배수 상태를 함께 확인했는가?
- 상도 유지보수와 전체 중도 재시공의 범위를 구분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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