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 판단 · 작업
시공 전 확인한 상태
적은 비 뒤에도 반지하 실내 바닥에 물이 고였고, 기존 집수정은 물을 배수하기 어려운 위치에 설치돼 있었습니다. 건물 바깥 우수관·정화조 입구와 주변 미장면에는 균열과 파손이 확인됐습니다.
GG그린방수의 판단
비가 올 때만 반지하 바닥에 물이 고인다면
적은 비에도 반지하 바닥에 물이 고였고 기존 집수정은 배수 위치가 맞지 않았습니다. 건물 외곽의 우수관·정화조 입구와 갈라진 바닥을 보수하고 외벽 실리콘까지 정리했습니다.
진행한 작업
강우 시점과 실내 고임 확인, 건물 외곽 청소, 우수관·정화조 입구 보수 미장, 노후 외곽 바닥 방수 미장, 보호 마감, 외벽 실리콘 보수와 방수 처리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실제 현장 사진
상태와 공정을 보여주는 현장 기록



현장의 상세 설명과 판단
작업 기록과 현장별 판단, 공사 후 관리 내용을 이어서 확인하세요.
현장에서 진행한 작업 항목 펼치기
- 01강우 시점·실내 고임 확인
- 02건물 외곽 청소
- 03우수관·정화조 입구 보수
- 04외곽 바닥 방수 미장
- 05보호 마감
- 06외벽 실리콘·방수 보수
핵심 정리
이 시공사례에서 확인할 정보
- 지역
- 서울 강남구
- 건물 유형
- 빌라·다세대주택
- 적용 공법
- 무기질 방수
- 작업 부위
- 건물 외곽 바닥·우수관 주변·외벽
- 현장 특이사항
- 기존 집수정의 배수 위치가 맞지 않았던 현장 작업을 마친 뒤 비가 왔을 때 보수 상태를 확인하고 고객 후기를 받음
현장 상태·자재·일자 더 보기
- 주요 상태
- 비가 올 때마다 반지하 실내 바닥에 물이 고이고 외곽 미장면이 갈라진 상태
- 현장 상태
- 적은 비 뒤에도 반지하 실내 바닥에 물이 고였고, 기존 집수정은 물을 배수하기 어려운 위치에 설치돼 있었습니다. 건물 바깥 우수관·정화조 입구와 주변 미장면에는 균열과 파손이 확인됐습니다.
- 자재 유형
- 방수 모르타르 · 보호 마감재 · 외벽용 실리콘·코킹재 · 외벽 방수 코팅재
- 게시 기록일
이 사례가 답하는 질문
비슷한 현장에서 많이 확인하는 내용
- 적은 비에도 반지하 바닥에 물이 고이면 실내 바닥보다 외곽 배수·균열을 먼저 봐야 하나?
- 이 현장에서는 실내 바닥만이 아니라 건물 외곽을 함께 살폈습니다. 우수관·정화조 입구와 갈라진 외곽 미장면을 보수하고 보호 마감과 외벽 실리콘·방수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건물주를 위한 공사 후 관리
외벽·창틀은 비가 온 뒤 같은 위치를 살펴보세요
- 비가 온 날짜와 바람 방향, 실내에서 다시 젖는 위치를 사진으로 남겨 이전 상태와 비교하세요.
- 외벽 균열과 창틀 코킹의 갈라짐은 안전한 실내·지상에서 확인하고, 높은 외벽의 점검과 보수는 작업자에게 맡기세요.
- 창호 교체나 배관·간판 설치를 계획한다면 기존 방수 구간과 접합부를 작업자에게 알려주세요.
비슷한 건물이라면
상담 전에 이 세 가지를 확인해보세요
- 비가 올 때 고이는 물과 외곽 우수관의 배수 위치를 확인했나요?
- 바닥 균열·외벽 실리콘과 배수 시설을 각각 어디까지 보수하나요?
- 비가 올 때 어느 방향의 외벽·창호 주변에서 누수 흔적이 나타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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