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 판단 · 작업
시공 전 확인한 상태
약 120평 규모 옥상에 기존 우레탄이 두 겹으로 남아 있어, 같은 현장 1편에서 여러 날에 걸쳐 기계 철거와 면갈이를 진행했습니다.
GG그린방수의 판단
두 겹 우레탄이 남은 120평 옥상, 전면 철거는 어떻게 진행했나
약 120평 옥상에 남아 있던 기존 우레탄 두 겹을 같은 현장 1편에서 기계로 철거했습니다. 전면 면갈이와 균열 실링, 하도·중도·상도 작업이 포함된 전면 방수 범위였습니다. 다른 옥상도 전면 철거가 필요한지는 기존층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진행한 작업
주요 작업에는 기존 우레탄 두 겹의 기계 철거, 전면 면갈이·청소, 균열 실링과 하도·중도·상도 시공이 포함됐습니다.
실제 현장 사진
상태와 공정을 보여주는 현장 기록



현장의 상세 설명과 판단
작업 기록과 현장별 판단, 공사 후 관리 내용을 이어서 확인하세요.
현장에서 진행한 작업 항목 펼치기
- 기존 우레탄 두 겹 기계 철거
- 전면 면갈이·청소
- 하도
- 균열 실링
- 우레탄 중도
- 상도 마감
핵심 정리
이 시공사례에서 확인할 정보
- 지역
- 서울 관악구
- 건물 유형
- 사옥·빌딩
- 적용 공법
- 옥상 우레탄 방수
- 작업 부위
- 옥상
현장 상태·자재·일자 더 보기
- 주요 상태
- 약 120평 옥상에 두 겹으로 남은 기존 우레탄
- 현장 상태
- 약 120평 규모 옥상에 기존 우레탄이 두 겹으로 남아 있어, 같은 현장 1편에서 여러 날에 걸쳐 기계 철거와 면갈이를 진행했습니다.
- 자재 유형
- 우레탄 방수재 · 실리콘·코킹재 · 프라이머
- 게시 기록일
이 사례가 답하는 질문
비슷한 현장에서 많이 확인하는 내용
- 약 120평 대형 옥상에 기존 우레탄이 두 겹 남아 있으면 철거·면갈이를 어떻게 나눠 하나?
- 기존 우레탄 두 겹을 기계로 걷어낸 뒤 옥상 전체를 면갈이·청소하고 새 방수층을 시공했습니다.
건물주를 위한 공사 후 관리
배수와 방수층 손상을 먼저 관리하세요
-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배수구 주변의 낙엽과 이물질을 정리하고, 비가 그친 뒤 물이 오래 남는 위치를 기록하세요.
- 화분·물건을 끌거나 방수층에 임의로 구멍을 내지 마세요. 설비를 옮길 때는 시공 구간과 사용 재개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 들뜸·갈라짐이나 새로운 누수 흔적이 보이면 전체 위치와 가까운 사진을 남겨 작은 손상부터 점검받으세요.
비슷한 건물이라면
상담 전에 이 세 가지를 확인해보세요
- 들뜨거나 약해진 기존 방수층은 어디까지 걷어내야 하나요?
- 배수구·코너·실외기 주변까지 방수층을 끊기지 않게 연결할 수 있나요?
- 기존 방수층의 들뜸·박리 범위와 철거 또는 부분 보수의 근거가 확인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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