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 판단 · 작업
시공 전 확인한 상태
옥상 면적에 비해 큰 화단이 설치돼 있었고, 흙이 오랫동안 수분을 머금는 구조라 화단 아래 방수층을 직접 점검하기 어려웠습니다.
GG그린방수의 판단
큰 옥상 화단 아래 방수층은 어떻게 확인할까
큰 화단의 흙을 걷어내 가려진 바탕을 드러내고 화단 구조물을 철거했습니다. 손상 구간을 면갈이·보수한 뒤 우레탄 중도와 상도로 마감했습니다.
진행한 작업
화단의 흙 반출과 구조물 철거, 폐기물 처리, 손상 구간 면갈이, 하도와 취약부 보수, 우레탄 중도와 상도 마감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실제 현장 사진
상태와 공정을 보여주는 현장 기록



현장의 상세 설명과 판단
작업 기록과 현장별 판단, 공사 후 관리 내용을 이어서 확인하세요.
현장에서 진행한 작업 항목 펼치기
- 01화단 흙·구조물 철거
- 02철거 폐기물 반출
- 03손상 바닥 면갈이
- 04하도·취약부 보수
- 05우레탄 중도
- 06상도 마감
핵심 정리
이 시공사례에서 확인할 정보
- 지역
- 서울 관악구 봉천동
- 건물 유형
- 빌라·다세대주택
- 적용 공법
- 옥상 우레탄 방수
- 작업 부위
- 옥상 화단·바닥
- 현장 특이사항
- 화단 아래 가려져 있던 방수 바탕을 철거 후 확인 화단 흙과 구조물 폐기물까지 현장에서 반출
현장 상태·자재·일자 더 보기
- 주요 상태
- 옥상 면적에 비해 큰 화단과 흙에 머무는 수분으로 인한 누수 취약성
- 현장 상태
- 옥상 면적에 비해 큰 화단이 설치돼 있었고, 흙이 오랫동안 수분을 머금는 구조라 화단 아래 방수층을 직접 점검하기 어려웠습니다.
- 자재 유형
- 우레탄 방수재 · 프라이머 · 실리콘·코킹재
- 게시 기록일
이 사례가 답하는 질문
비슷한 현장에서 많이 확인하는 내용
- 옥상 화단이 방수층을 가리고 있을 때 토사·구조물 철거 후 어디까지 점검하나?
- 이 현장에서는 화단을 걷어내 가려진 바탕을 확인했습니다. 흙과 구조물·폐기물을 반출하고 손상 구간을 면갈이·보수한 뒤 우레탄 중도·상도로 마감했습니다.
건물주를 위한 공사 후 관리
배수와 방수층 손상을 먼저 관리하세요
-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배수구 주변의 낙엽과 이물질을 정리하고, 비가 그친 뒤 물이 오래 남는 위치를 기록하세요.
- 화분·물건을 끌거나 방수층에 임의로 구멍을 내지 마세요. 설비를 옮길 때는 시공 구간과 사용 재개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 들뜸·갈라짐이나 새로운 누수 흔적이 보이면 전체 위치와 가까운 사진을 남겨 작은 손상부터 점검받으세요.
비슷한 건물이라면
상담 전에 이 세 가지를 확인해보세요
- 들뜨거나 약해진 기존 방수층은 어디까지 걷어내야 하나요?
- 배수구·코너·실외기 주변까지 방수층을 끊기지 않게 연결할 수 있나요?
- 기존 방수층의 들뜸·박리 범위와 철거 또는 부분 보수의 근거가 확인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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