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 판단 · 작업
시공 전 확인한 상태
옥상 바닥과 난간 주변에 기존 우레탄 폼이 남아 있어 새 방수층을 시공하기 전에 폼을 제거하고 바탕을 정리해야 했습니다.
신당동 CS타워 옥상은 완성된 옥상만 보면 새 방수층을 도포한 공사로 보이지만, 중구 신당동 현장은 그 전에 걷어내야 할 것이 많았습니다. 바닥과 옥탑 주변에 남아 있던 기존 우레탄 폼을 제거하고, 얇게 남은 부분까지 평날 연삭으로 정리한 뒤 하도·코킹·중도 작업으로 이어갔습니다.
옥상 여러 구간에서 기존 우레탄 폼을 제거하는 작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존 우레탄 폼이 남은 옥상은 그 위를 바로 덮기보다 새 방수층을 이어갈 바탕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이 현장은 중도 1차 뒤 확인된 기포도 그대로 넘기지 않고 다시 정리한 후 중도 2차로 이어간 과정이 핵심입니다.
먼저 기존 우레탄 폼을 걷어냈습니다 시공 전 옥상에는 녹색 기존 바닥 위로 우레탄 폼이 넓게 남아 있었습니다. 작업자들이 폼을 잘라 걷어내고 장비를 이용해 바닥에서 분리하는 과정부터 시작했습니다.
GG그린방수의 판단
기존 우레탄 폼 제거와 중도 기포 정리
폼을 걷어낸 뒤 바탕에 얇게 남은 부분까지 평날로 연삭했습니다. 코너부를 하도와 코킹으로 보강하고 바닥 전체에 우레탄 방수층을 다시 구성했습니다.
진행한 작업
기존 우레탄 폼을 제거하고 남은 폼을 평날로 연삭했습니다. 코너부 하도·코킹과 바닥 하도를 거쳐 중도 1차를 시공하고 기포를 정리한 뒤 중도 2차를 올렸습니다. 상도로 마무리했습니다.
홈페이지에 공개한 현장 사진은 우레탄 중도 2차 공정까지입니다. 상도 마감은 작업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실제 현장 사진
상태와 공정을 보여주는 현장 기록
기존 폼 제거·잔여물 연삭






코너부 보강·하도


중도 1차·기포 정리


중도 2차

현장의 상세 설명과 판단
작업 기록과 현장별 판단, 공사 후 관리 내용을 이어서 확인하세요.
기존 폼을 제거한 뒤, 왜 바탕을 다시 연삭했나요?
큰 폼을 걷어내도 얇게 붙은 잔여물이 남아 평날로 정리했습니다. 코너부를 보강하고 하도·중도 시공으로 이어갔으며, 중도 1차 뒤 생긴 기포도 정리한 후 다음 층을 올렸습니다.
폼 제거와 잔여물 연삭은 서로 다른 작업입니다. 철거 견적에 어느 단계까지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기록으로 확인되는 마무리
공개 사진은 중도 2차까지, 상도 마감은 작업 기록으로 확인됩니다. 폼 제거 사례를 우레탄 도막 전체 철거와 같은 조건으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철거·바탕 정리가 포함된 견적 비교 비슷한 현장 상담에 필요한 사진 확인현장에서 확인한 상태와 작업
먼저 기존 우레탄 폼을 걷어냈습니다 시공 전 옥상에는 녹색 기존 바닥 위로 우레탄 폼이 넓게 남아 있었습니다. 작업자들이 폼을 잘라 걷어내고 장비를 이용해 바닥에서 분리하는 과정부터 시작했습니다. 난간 가까운 가장자리와 옥탑 주변은 장비만으로 끝내기 어려워 손도구와 전동공구를 함께 사용했습니다. 바닥 전체뿐 아니라 경계부에 남은 폼까지 걷어내는 모습이 사진에 남아 있습니다.
난간과 바닥이 만나는 가장자리에서 남은 우레탄 폼을 제거하는 모습입니다. 제거가 진행되면서 녹색 기존면과 폼 아래의 바탕이 차례로 드러났습니다. 벗겨낸 폼 조각이 많이 나온 만큼, 새 방수층을 만들기 전에 정리해야 할 범위가 컸던 현장입니다.
기존 우레탄 폼을 걷어내며 바탕이 드러나는 과정입니다. 큰 폼 조각을 제거한 뒤 옥상 바닥 전체가 드러난 상태입니다. 얇게 남은 부분은 연삭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큰 폼을 걷어낸 뒤에도 바닥에는 얇게 눌어붙은 부분이 남아 있었습니다. 연삭 장비를 옥상으로 올리고, 평날 연삭을 통해 남은 층을 다시 정리했습니다.
바탕 정리에 사용할 연삭 장비를 옥탑 위로 올리는 모습입니다. 큰 폼 제거 후 바닥에 얇게 남은 부분을 평날 연삭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해야 기존 폼에 가려졌던 바탕 상태를 확인하고 다음 공정으로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겉에 새 재료를 덮는 것보다 먼저 무엇을 제거하고 어디까지 정리할지가 중요했던 이유입니다.
핵심 정리
이 시공사례에서 확인할 정보
- 지역
- 서울 중구 신당동
- 건물 유형
- 사옥·빌딩
- 적용 공법
- 옥상 우레탄 방수
- 작업 부위
- 옥상·옥탑
- 현장 특이사항
- 기존 폼 제거 후 얇게 남은 바탕 잔여물을 평날로 연삭
현장 상태·자재·일자 더 보기
- 주요 상태
- 옥상과 난간 주변에 남은 기존 우레탄 폼과 연삭이 필요한 잔여물
- 현장 상태
- 옥상 바닥과 난간 주변에 기존 우레탄 폼이 남아 있어 새 방수층을 시공하기 전에 폼을 제거하고 바탕을 정리해야 했습니다.
- 자재 유형
- 코킹재 · 하도재 · 우레탄 방수재
- 게시 기록일
이 사례가 답하는 질문
비슷한 현장에서 많이 확인하는 내용
- 기존 우레탄 폼을 걷어낸 뒤 바로 새 우레탄을 시공했나요?
- 이 현장에서는 얇게 남은 폼을 평날로 연삭하고 코너부 하도·코킹과 바닥 하도를 거친 뒤 중도 시공으로 넘어갔습니다.
- 중도 1차 뒤 기포는 어떻게 처리했나요?
- 기포가 생긴 부분을 정리한 뒤 중도 2차를 시공하고 상도로 마무리했습니다.
건물주를 위한 공사 후 관리
배수와 방수층 손상을 먼저 관리하세요
-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배수구 주변의 낙엽과 이물질을 정리하고, 비가 그친 뒤 물이 오래 남는 위치를 기록하세요.
- 화분·물건을 끌거나 방수층에 임의로 구멍을 내지 마세요. 설비를 옮길 때는 시공 구간과 사용 재개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 들뜸·갈라짐이나 새로운 누수 흔적이 보이면 전체 위치와 가까운 사진을 남겨 작은 손상부터 점검받으세요.
비슷한 건물이라면
상담 전에 이 세 가지를 확인해보세요
- 기존 우레탄 폼이 바닥과 난간 주변에 얼마나 남아 있는가?
- 폼 제거 후 얇게 남은 잔여물과 코너 접합부를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
- 중도 1차 후 기포가 생긴 부분을 2차 시공 전에 확인했는가?
이 현장에서 이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