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 판단 · 작업
시공 전 확인한 상태
창 아래를 따라 난 좁은 바닥이 여러 방향으로 갈라져 있었습니다. 표면이 떨어져 나가 바탕이 드러난 자리도 보였습니다. GG그린방수가 작업한 종로구 복지시설의 1층 외부 둘레입니다. 이곳에서는 우레탄을 바르기 전에 바닥의 꺼진 부분과 깨진 면을 먼저 손봐야 했습니다.
창 아래 바닥에 갈라짐이 이어지고, 일부는 벌어진 상태였습니다. 외부 바닥이 꺼지고 깨져 있다면 방수재를 바르기 전에 손상된 바탕부터 보수해야 합니다. 이 현장도 깊게 꺼진 부분을 메우고 몰탈로 면을 정리한 뒤 우레탄 방수로 이어갔습니다.
진행한 작업
외부 바닥 연삭 · 깊게 꺼진 부분 메움·몰탈 미장 · 창 아래·바닥 균열 보수 · 우레탄 중도 · 외부 바닥 상도 마감 · 폐기물 정리
실제 현장 사진
상태와 공정을 보여주는 현장 기록










현장의 상세 설명과 판단
작업 기록과 현장별 판단, 공사 후 관리 내용을 이어서 확인하세요.
현장에서 확인한 상태와 작업
이곳에서는 우레탄을 바르기 전에 바닥의 꺼진 부분과 깨진 면을 먼저 손봐야 했습니다. 창 아래 바닥에 갈라짐이 이어지고, 일부는 벌어진 상태였습니다. 외부 바닥이 꺼지고 깨져 있다면 방수재를 바르기 전에 손상된 바탕부터 보수해야 합니다.
이 현장도 깊게 꺼진 부분을 메우고 몰탈로 면을 정리한 뒤 우레탄 방수로 이어갔습니다. 모서리까지 이어져 있던 바닥 손상 벽이 꺾이는 안쪽에도 바닥 표면이 넓게 떨어진 자리가 있었습니다. 앞쪽의 긴 통로와 안쪽 모서리를 함께 보면, 손상된 위치마다 바탕 상태가 달랐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벽체 사이 안쪽 모서리에는 바닥 표면이 떨어져 바탕이 드러나 있었습니다. 9월 29일에는 연삭과 함께 외부 둘레의 몰탈 미장 작업을 했습니다. 특히 꺼진 부분은 깊어 메움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겉면의 갈라진 선만 따라 보수하고 넘어갈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손상된 안쪽 바닥을 몰탈로 메우고 면을 정리한 모습입니다. 창 앞 구간도 미장 후 모습을 남겼습니다. 바닥 사이에는 배수구가 있고, 벽 쪽에는 실외기 받침이 놓여 있습니다. 좁게 이어지는 공간 안에서 이런 부위 주변까지 작업 범위가 연결됐습니다.
창 앞 바닥과 배수구 주변의 미장 후 상태입니다. 같은 외부 바닥 방수라도 필요한 밑작업은 다릅니다. 표면 상태만 정리할 곳인지, 깨지거나 꺼진 바탕을 먼저 메울 곳인지에 따라 보수 범위가 달라집니다.
핵심 정리
이 시공사례에서 확인할 정보
- 지역
- 서울 종로구
- 건물 유형
- 복지시설
- 적용 공법
- 우레탄 방수
- 작업 부위
- 1층 외부 둘레 바닥
- 현장 특이사항
- 바닥 사이에는 배수구가 있고, 벽 쪽에는 실외기 받침이 놓여 있습니다. 창 앞 바닥과 배수구 주변의 미장 후 상태입니다.
현장 상태·자재·일자 더 보기
- 주요 상태
- 갈라지고 깊게 꺼진 1층 외부 바닥
- 자재 유형
- 우레탄 방수재 · 실리콘·코킹재 · 프라이머
- 게시 기록일
건물주를 위한 공사 후 관리
완료 기록과 사용 재개 안내를 함께 보관하세요
- 완료한 구간과 주요 공정 사진, 관리 안내와 연락처를 함께 보관하세요.
- 보행·차량 통행·물건 적치 등 용도별 사용 재개 시점을 확인하고, 이후 설비 작업자에게 시공 구간을 알려주세요.
- 새로운 손상이나 누수가 보이면 발생 날짜와 위치, 전체 사진과 가까운 사진을 남겨 점검을 요청하세요.
비슷한 건물이라면
상담 전에 이 세 가지를 확인해보세요
- 외부 바닥의 갈라짐과 꺼진 부분을 구역별로 확인했나요?
- 창 아래·배수구·벽체와 바닥의 접합부까지 보수 범위에 포함되나요?
- 바탕 보수와 방수 마감, 사용을 다시 시작할 시점을 함께 안내받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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