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 판단 · 작업
시공 전 확인한 상태
6층 상가건물의 전면은 유리, 측면과 후면은 벽돌로 마감돼 있었습니다. 서로 다른 외장재의 누수 취약부를 한 가지 방식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현장이었습니다.
GG그린방수의 판단
유리와 벽돌이 함께 있는 6층 외벽, 같은 방식으로 방수해도 될까
전면 유리와 측·후면 벽돌은 취약부가 달라 보수 범위를 나눴습니다. 유리 전면은 실리콘 접합부를, 벽돌 측·후면은 줄눈과 틈을 각각 보수 대상으로 정했습니다.
진행한 작업
건물 외장재와 작업면 구분, 유리 접합부 코킹 점검·보수, 벽돌 줄눈·틈 보수, 로프 접근, 벽돌 외벽 방수 작업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실제 현장 사진
상태와 공정을 보여주는 현장 기록



현장의 상세 설명과 판단
작업 기록과 현장별 판단, 공사 후 관리 내용을 이어서 확인하세요.
현장에서 진행한 작업 항목 펼치기
- 01외장재별 작업면 점검
- 02유리 접합부 코킹 보수
- 03벽돌 줄눈·틈 보수
- 04로프 접근
- 05벽돌 외벽 방수
핵심 정리
이 시공사례에서 확인할 정보
- 지역
- 서울 송파구
- 건물 유형
- 상업건물·상가
- 적용 공법
- 외벽 방수
- 작업 부위
- 유리 전면·벽돌 측면·후면 외벽
- 접근 방법
- 로프 접근
- 현장 특이사항
- 유리와 벽돌 외장재의 시공 방법을 구분 6층 외벽에 로프로 접근
현장 상태·자재·일자 더 보기
- 주요 상태
- 6층 상가건물의 유리 전면과 벽돌 측·후면에서 서로 다르게 확인된 누수 취약부
- 현장 상태
- 6층 상가건물의 전면은 유리, 측면과 후면은 벽돌로 마감돼 있었습니다. 서로 다른 외장재의 누수 취약부를 한 가지 방식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현장이었습니다.
- 자재 유형
- 실리콘·코킹재 · 외벽 방수 코팅재
- 게시 기록일
이 사례가 답하는 질문
비슷한 현장에서 많이 확인하는 내용
- 유리 커튼월/창호와 벽돌 외벽의 누수 취약부를 어떻게 나눠 보수하나?
- 유리 전면의 접합부는 코킹하고, 벽돌 측·후면의 줄눈과 틈은 따로 보수한 뒤 해당 외벽의 방수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건물주를 위한 공사 후 관리
외벽·창틀은 비가 온 뒤 같은 위치를 살펴보세요
- 비가 온 날짜와 바람 방향, 실내에서 다시 젖는 위치를 사진으로 남겨 이전 상태와 비교하세요.
- 외벽 균열과 창틀 코킹의 갈라짐은 안전한 실내·지상에서 확인하고, 높은 외벽의 점검과 보수는 작업자에게 맡기세요.
- 창호 교체나 배관·간판 설치를 계획한다면 기존 방수 구간과 접합부를 작업자에게 알려주세요.
비슷한 건물이라면
상담 전에 이 세 가지를 확인해보세요
- 균열·줄눈과 창틀 주변은 어디를 먼저 보수해야 하나요?
- 외벽 방수 면과 창틀 코킹의 작업 범위를 각각 정했나요?
- 비가 올 때 어느 방향의 외벽·창호 주변에서 누수 흔적이 나타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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